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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2동 주민센타 박아제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김OO
  • 작성일 2018-05-23
  • 조회수 125
안녕하세요?
저는 범서에 주소를 두고 있고 반구2동과 남외동 접경지에서 가게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여 가게 문을 열면 주변 근처에 원룸등에서 사람들이
우리가게 인근에 전봇대에 가져다 둔 무단투기 쓰레기 등으로 항상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늦게 내놓은 쓰레기인지 쓰레기봉투에 음식물쓰레기도 섞인 쓰레기라서
그런지 미처 수거되지 않은 봉투에 든 쓰레기와 검은 봉투에 있는 쓰레기
열어보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어쩔때는 냄새가 나기도 하여서, 아마 과일껍데기 같은 것 등으로~ , 아침에 출근을 하면 항상 기분이 나빠졌어요.
간간히 노인어르신들이 와서 파란색 공용쓰레기 마대 같은데 넣어두시고
며칠후에 없어지기도 하더라구요.
5월 첫째주 공휴일이 좀 많았던 주로 생각되네요. 5월8일에 출근하여
또 산더미같이 쓰레기가 쌓여 있어서, 냄새도 나고 ~~
정말 화가 나서, 반구2동 주민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자가 박아제씨라 하더군요 신고 후 한시간도 채 안되어 방문해서
공휴일이 길어져서 그렇다고 설명도 하고 무단 쓰레기도 치워 주셨고,
그동안의 애로사항을 애기하니 안그래도 상습지역이라고 그동안 불편에
대해 위로와 이동식 CCTV도 요번주 5월21일에 설치해 주셨습니다.
굳이 방문해서 불편사항에 대해 처리해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직접 대면해서 설명해주고 처리해주니 그동안에 행정의 불신이 사라지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덕분에 하루가 기분이 좋아져서 이렇게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이런 공무원이 더 많아지면 마음을 위로해주는 행정으로 중구청을 더 신뢰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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