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첫째주 주간브리핑

  • 부서명 기획예산실
  • 작성자 강소현
  • 작성일 2018-01-03
  •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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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도 찾아온 눈꽃 크리스마스
2. 중구, '2017년 구정 베스트 5' 선정
3.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안전지킴이 설치

<간추린소식>
1. 주민 참여프로그램 경진부문 우수상 수상   
2. 중구, 울산동헌과 함월루에서 송구영신 행사 
3. '시민·공무원 제안으로 중구 살찌운다.' 


[중구청1]올해도 찾아온 눈꽃 크리스마스(R)구현희

앵커멘트> 성탄절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크리스마스 이브와 성탄절인 24일과 25일
눈꽃축제가열린 중구 젊음의거리 아케이드에서는
성탄의 기쁨과 연휴를 즐기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구현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현장씽크>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들리니" 
 
2천여년전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를 찬양하는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노래와 몸짓으로 담아냅니다, 

성탄절인 (오늘) 울산지역 교회와 성당에서는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와 미사가  
일제히 드려졌습니다. 
---------------- 
펑펑 쏟아지는 흰 눈에 가장 신이난 건 
역시 아이들입니다. 
 
눈꽃축제가 열린 중구 원도심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만끽하런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s/u> 비록 인공눈이지만 시민들은 모처럼 만에 
눈을 맞으면서 성탄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인터뷰> 심민철, 심무진(울산초) 
"눈이 시원하고 좋기도 하고 올해 눈을 못볼까봐 걱정했는데 
이렇게라도 눈을 봐서 좋아요." 

인터뷰> 권오찬(남구 옥동) 
"울산에서  눈보기가 힘든데 
여기 오니까 눈을 봐서 정말 좋아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즐거워요." 
 
백화점과 영화관도 하루종일 북적인 가운데, 
울산 곳곳을 밝힌 트리와 화려한 조명 앞에는 
늦은 밤까지 추억을 남기려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경기불황 탓에 
성탄절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았지만, 
시민들은 나름의 뜻깊은 시간을 가지며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JCN뉴스 구현희입니다. 



 [중구청2]중구, '2017년 구정 베스트 5' 선정
중구청은 '2천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최고 우수시책으로 뽑는 등 
올해 구정 베스트 파이브를 선정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것이 1위였으며   
중구수영장 개방 운영, 문화의 거리 주차장 등 
조성이 각각 2위와 3위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십리대밭 먹거리 단지 산책로 설치와 태화.우정 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이 4위와 5위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옥교공영주차장 증축과 숲속 가족 놀이공간 조성 등도   
우수 시책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중구청3]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안전지킴이 설치
중구청이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울산큰애기 안전지킴이  
유도 조형물을 설치해 보행안전 확보에 나섰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10월부터 6천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사초 등 지역 내 초등학교 횡단보도 7곳에 
안전지킴이 유도 조형물 12개를 설치했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안전지킴이 조형물은 
잘 보이지 않는 어린이에 대한 운전자의 시각을 확보함으로써 
차량속도 저감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으로 어린이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조성됐습니다. 



[중구청]단신
---[단신]주민 참여프로그램 경진부문 우수상 수상 
중구청이 지난 22일 열린 '2017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 부문의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모두를 위한 따뜻한 재생, 맞춤형 재생'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단신]중구, 울산동헌과 함월루에서 송구영신 행사 
중구청은 제야행사와 새해 맞이 행사를    
동헌과 함월루에서 각각 열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31일 밤 10시 40분부터    
북정동 동헌 가학루 앞 광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2천17년 제야의 북소리 행사를 열었습니다. 
또 이튿날인 2천18년 1월1일에는 오전 6시부터 
중구 성안동 함월루에서 기원무와 울산학춤, 성악공연 등의    
해맞이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단신]'시민·공무원 제안으로 중구 살찌운다.' 
중구청이 구민의 더 나은 생활과 구정 발전을 위해 제시된 아이디어  
가운데 전체 7개의 우수제안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우수제안은 자전거 대여소 내 물품보관함 설치, 
2019 올해의 관광도시 SNS 서포터즈단 결성 등으로  
전체 323건이 제안돼 87건이 채택됐으며 
7건을 선정하고 포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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