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외동 시원한이비인후과가 신속항원검사병원인데
그 병원이 있는 같은건물 같은층에
마주고보있는 병원이 아주소아재활병원입니다
아직 백신도 맞지않은 아픈아이들이 150명 가량이 치료를 받으러 매일 방문합니다
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치료를 받지않으면 안되는
불가항력에 아이들입니다
지켜주세요
장애가 있기에 더더욱 아프면 안되는 아이들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검사병원으로 지정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걷기 힘들고 걸을수 없어 어쩔수없이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야하는 실정입니다
시원한이비인후과병원을 신속항원검사 지정병원에서 제하여 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