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때는 그래도 아기씨라도 있어서 접수받을때는 그나마 친절하셨고 주사놓으시는분은 거슬리지는 안았습니다(주사놓으시는분 지금은 아줌마 대열에 끼셨네요)
둘째때는 첫애때 주사놓으시는분은 승진하셨는지 옆에서 서류만 보시고 얼굴에 인상가득 화난 얼굴한 아주머니 두분 정말 속이 끓습니다
요즘은 왜 중구보건소 예방접종실만 다녀오면 하루종일 기분이 나빠 괜시리 아이에게 화풀이를 하는지
이러니까 아줌마들 불친절 하다고 어디서든 쓰려고 하질않지 몇몇분들때문에
그곳 공무원이 뭐가그리 위세입니까,
보건소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기들보다 예를들어 소득주준이나 학벌이나 등등 못해서 이용하는 것도 아닌데 무시하는듯한 말투 힘준 눈동자 힘준 말투
아이들에게 약간의 함부로함과 윽박지름, 요즘은 전부 귀한 아이들 아닙니까
남구보건소는 지역적 특성때문인지 수준 중구보다는 낫습니다
계속가야되는 보건소 이기에 그자리에서 뭐라 말하지도 못하고 말하면 미운털이나 박히고 시정은 되지도 않고 단합된힘으로 한사람 바보 만들기나 하고
왜 중구청 예방접종실은 친절한 사람이 없는지,환경만 깨끗
정말 방송국 카메라 들이대고 싶습니다
신문에 올리고도 싶소
왜 일반수준의 회사처럼의 친절이 현실적으로 안됩니까
친절은 교육입니다
교육으로 안되는것이 없습니다
핑계만 대지 마시고 노력이라도 해보십시요
노력도 안하면 이시대에서는 퇴보되는건 시간문제입니다
미스테리 샤퍼(암행어사)라고 일반 적으로 사람들이 이용하는곳에 고객을 가장해 기업과 매장직원들 서비스나 상품지식 등을 평가하고고객만족도를 파악하는 사람있습니다
이것 한번 해보십시요, 얼마나 심한지
그 세 아주머니중 한분은 그나마 접종자들을 상대하지 않으니 거슬릴것이 덜하고 두분 이름표나 있는지 정말 심합니다
한 만큼 당신도 똑 같이 받습니다, 그때 속으로 내가 공무원인데 하지말고 정신차리 십시요
친절은 교육하지 않으면 절대 못합니다
말로만 건의사항 올라왔으니 친철하라는 말 백번해보십시요
오는 사람들 에게 더욱 불친절 할테니
그분들 그러는 것 같습니다
담번에 친절 시정되지 안으면 카메라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누가 이기나 함 해 봅시다
TV에 나오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잘하세요
돈벌기 힘듭니다, 그 생활이 쭉갈거라는건 오산입니다
정신차리고 남의돈 벌기 힘들다는생각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요즘같은 취업난에 혈기왕성하고 젊은사람들이 치고올라오는데 긴장하지않고서는 살아남기 힘들다느것을 알아야 할때입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답변 사양합니다
그정도로 기분나빴습니다
성실한 답변만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구보건소 예방접종 담당자 노영주 입니다
우선 고객님께서 보건소 이용시 느끼신 불친절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느낌이 들도록 한분 한분에게 최선을 다해야 함이 도리이나, 연휴 다음날이나 월요일 등은 오전 만해도 100명이 넘을 정도로 모자보건실 이용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바쁘다는 이유로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저희 모자보건실은 예방접종 업무 뿐 만아니라 임산부 관리, 각종 보고 업무등 여러 가지 업무가 많아, 임시직 간호사 선생님 두분께서 예방접종을 맡아서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 분들도 친절하게 민원인을 대하려고 노력하고 계시지만, 접종시간대에 많은 민원인을 대하다 보니 급한마음에 고운눈길과 따뜻한 말씨에 세심한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으니,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모자보건실을 찾는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친절한 마음과 향상된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으니, 계속 저희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이용하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용하시다 의문사항이나 시정하였으면 하는 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중구보건소 모자보건실 담당자 노영주 ☏290-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