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중구 보건소에 운전면허증 갱신위해 갔는데. 접수에세 일보시는 분들. 일하기 싫은게 눈에 너무 보입니다.
과도한 친절을 바라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과정을 설멍하는게 있어야 할텐데. ㅡ아니면 설명판이 저기 있으니 읽어보라고 하든지ㅡ
진료실 가세요. ㅡ 처음 가는 사람이 진료실이 어디있어서 알고 가나요? 간단한 손짓만 해줘도 될텐데. 그것도 안하시더군요.
진료보시는 선생님은 친절하시던데. 진료보고 나가니. 또 접수대에서 다른분이 또 불친절하시더군요. 얼굴에 일하기싫은 게 가득합니다.
같은일이 반복되겠지만. 반복된 일하시는게 그리 싫으심. 안하시는게 맞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보건소에서 일보고 참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시정도 힘들겠지만 불평해봅니다.
참고로, 서류 제출을 위해 보건소 옆에 있는 경찰서에 갔는데, 경찰분들은 친절하셨습니다. (경찰분들도 같은일이 계속 반복되시던데...)
절대 민원인에게 굽신해야 한다는 것을 얘기드리는게 아닙니다.
한번 과정을 겪어보시면 어떤 얘기신지 이해가실듯합니다.
o 중구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o 먼저, 귀하께서 우리 보건소 방문 시 겪으신 불편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제기 하신 민원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가. 우리 보건소 방문 시 친절하고 정확한 안내를 기대하였으나, 안내 직원의 미숙한 응대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나. 향후, 보건소를 방문하시는 모든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정확한 안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직원 교육 및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o 추가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신 경우 중구보건소 보건과 보건정책계(☏052-290-4316)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