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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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바우처 이용 도움 시스템 마련

이번 달은 산림복지바우처(10만원)신청 기간입니다.
이번에는 선착순이 아니고 추첨한다고 합니다.
이 건의의 초점은 산림복지 바우처 이용 대상자가 되었을 경우입니다.
(그러나 신청하고 선정되면 국민은행 카드 만들어야 하는 것도 어르신들에게는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이 신청 과정 또한 선착순은 아니지만 신청하라고 안내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

선정이 되었을때 산림복지 바우처의 유용성에 대해 실용성에 대해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익이 있어야 신청 동기가 생기잖아요.
울산의 두 곳은 프로그램에 이용료가 10만원인데 식사와 간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사와 간식 중요합니다.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스터츠-마음을 다스리는 마스터)에 의하면 음식만으로 우울증 등의 마음이 75%가 회복된다고 합니다.

자연도 보고 좋은 식사도 한다면 어르신들에게 매우 좋은 힐링이 될 것입니다.

사실 오늘 날의 기독교 인구 기여 원인도 옛날에 교회에서 빵으로 사람들 끌어내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날도 교회에서 파티 하면서 친구초청으로 사람들 모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놓고 특정행사에 사람들이 밥 먹으러 간다고 비판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인 것이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울산의 산림복지 기관들의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개인적으로 가고 하는 것은 일반인이나 어르신들에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

버스도 잘 다니지 않고, 시간 맞추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산림복지바우처 대상자들이 단체로 이용할 수 있게 5월, 10월 등 전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두 번 구청에서 단체 셔틀버스와 인솔자 등을 지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청 내의 노는 인력들 상담사들 적극 활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상담사들에게 노는이라고 표현한 것은 사실 일반적으로 상담사들 아무 도움 안 되거든요(말로 상대에게 아부하며 기분 맞춰주는 유형이나 상대에게 이래라 저래라 돌팔이 처방하는 유형이나 결국은 전문성도 부족하고 이익없는 헛소리거든요, 최고 전문가들 프로이트, 아들러, 융 이런 사람들도 같이 연구하다가 서로 오류 발견하고 마이웨이 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일반 상담사가 뭐라꼬?),
그래서 상담사들을 현장에서 일하도록 보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어떻게 하냐면 관련 사례들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 모아서 연말에 여행을 단체로 시켜준 구청들도 있습니다.

음식은 중요합니다. 산림복지바우처로 어르신들 식사 대접 제대로 한번 하게 도와줍시다.
선재스님(흑백요리사2 탑7 진출자이며 사찰음식 전문가이며 명장1호, APEC CEO 특별만찬 담당)은 음식 수행으로 나를 찾아가는 삶을 강조했습니다.
음식으로 힐링이 됩니다.

선재스님은 기독교 학교를 다니며 독실한 신앙을 보였으나, 이후에 불교의 깨달음을 얻어 불자가 되었습니다.

흑백요리사2에 기독교인도 나옵니다. 보면 욕심이 많아 보였습니다.
울산 중구에도 기독교인이 많고, 욕심을 줄이고 어려운 사람들을 진정으로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교회가 변화되면 중구가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목사와 소수 직원만 월급받고, 직원보다 더 많이 일하는 봉사자들도 있는데 급여 없습니다.
일반 기업의 비정규직 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데도 교회의 봉사자들은 봉사를 좋아합니다.
여자들은 담임목사도 될 수 없는 곳이 많습니다.
이게 공정합니까? 노예제도를 당연시하는게 옳습니까?
왜 네들만 월급챙깁니까?

욕심 내려놓고 서로 나누는 종교인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 없다고요? 진시황이 욕심 없었나요?
영원한 삶 천국보다 더 큰 욕심이 어디 있습니까?
천국 못 가면 어떻습니까?
다 서울대 가야합니까?

지옥가도 불교에서는 지장보살님이 지옥와서 꺼내줍니다.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는 울산 중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답변 목록

○ 평소 구정발전을 위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 귀하께서 신청하신 민원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림복지바우처를 이용함에 있어 일반인이나 어르신들이
울산지역 산림복지바우처 제공 등록 기관의 프로그램(식사 및 간식 포함)을 단체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청에서 셔틀버스와 인솔자 등 지원 요청”에 관한 민원으로 보입니다.
○ 산림복지바우처는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산림복지소외자(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분들께서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산림복지진흥원’에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산림복지바우처와 관련된 내용은 산림복지진흥원(1544-3228)으로 문의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으로 보입니다.
○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중구청 공원녹지과(☎052-290-4412)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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