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참여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구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아십니까?

울산시민들이 온책방을 모른다면 울산의 도서관 관련 직원들이 일을 제대로 안 한 것입니다.
전국의 독서 관련 뉴스 등에서 충분히 홍보가 되었는데 울산시민의 다수가 모르고 있었다면 울산의 도서관 직원들이 제대로 홍보를 안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교보문고가 협업하여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는 사업입니다.(올해 2026년 3월까지 추가로 계속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전자책과 오디오북이 16만여종이 있으며,1인당 월 전자책 10권, 오디오북 5권까지 대출 가능합니다.
온책방 사이트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앱에서 온책방검색으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 있을 때 지하철 안에서 광고를 보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울산에 와서 올해 서비스 상황을 봤는데 계속 서비스 되고 있었습니다.

교육격차가 발생하지 않는 중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최근 로스쿨타임즈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은 기사는 9급 공무원이 로스쿨 들어간 기사(9급 공무원의 이전삼기 로입 정복기)였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울산의 9급 공무원 분들이 7급은 꿈꾸더라도 그 이상을 꿈꾼 적 있습니까?
울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 한계를 그으면 주위를 욕해버리면 되는데, 주위의 환경에 억눌려서 스스로 한계를 만드는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울의 대치동은 다릅니다.
대원외고, 한영외고 등의 학생들이 있는 곳에서는 한계의 환경이 최소화 되어 있기때문입니다.
어떤 여학생은 자기 부모님과 약속했다며 자기 친구와 이야기하던데요, 매일 집에 일찍 안 들어가기로 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조선시대 한석봉이죠).

울산의 교육격차, 다른 사람들을 끌어내리려고 하지말고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줍시다. 네가 못 간다고 다른 사람까지 못 가게, 못 하게 하면 되겠습니까?.
돈 없어도, 서울에서 대학 다닐 수 있습니다. 저소득계층이면 국가장학금 다 나오고, 집도 청년전세 등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 앞길 막지 말고, 잘 될 수 있게 방법을 찾아서 지원해줍시다.

울산은 기독교 문화가 강한데 왜 마틴루터킹의 사례 등은 왜 홍보를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입학할때 마틴루터킹의 언어능력 등 평가는 안 좋았습니다.
그러나 최고 연설가가 되었습니다.

이런 사례들은 많습니다.
예전에 연세대 들어간 학생이 고등학교 담임을 엄청 비판하고 욕하는걸 들은적 있습니다.
자기한테 자꾸 눈 낮춰서 지원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람의 잠재력을 누가 정확하게 알겠습니까? 때가 되면 밝게 됩니다. 다른 사람 앞길에 함부로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응원하는 중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먼저 전자도서관 온책방 홍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관련 이미지 첨부)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아십니까? 이미지(1)
[온책방.jpg]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아십니까? 이미지(2)
[온책방1.jpg]
전자도서관 [온책방]을 아십니까? 이미지(3)
[온책방2.jpg]

답변 목록

○ 평소 구정발전을 위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 귀하께서 신청하신 민원은 “전자도서관 [온책방] 등 대국민 독서서비스 홍보”에 관한 민원으로 보입니다.
○ 귀하의 의견을 반영하여 국가·공공기관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독서 서비스 등을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홍보하여 더욱 많은 구민들이 독서문화를 누리고 정보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곘습니다.
○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중구 구립도서관(☎052-290-4582)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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