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시 홈페이지<<울산시에 바란다>>로 게재된 아래민원을 이첩하오니 검토 회신바랍니다.(행 2162)
○ 본인주소지 번지앞 도로공사 중단으로 인한 슬럼화된 마을을 복구할수있는 울산시장이 될수있는지?
울산에 살아온지 반세기가 되어도 도로하나 개설하는 시장이 없다는게 울산에는 인재가없는것인지?예산타령만 하는것을 볼때 한심하다 생각하네요?
세금은 년년이 올라 종토세 000,000만 건물재산세00,000만원은 잘도거두어 가고 년체내지 미납이면 압류한다는 경고장 또는 정화조 청소 거부하면 과태료 벌금에 교육세 기타등등 돈은잘도거두어가고,도로공사 하라하면 예산타령 만하고 ,오죽답답하면 부동산 매물시장에 내어나도 1세기가흘러도 살려하는 사람없고,시장님 복산학교에서는 학생들이나,조기회 축구공만 맨날 넘어오고,도로는 개설하다중단하고 북정동사무소옆에는 예산이 있어서 소방도로 개설하고,밍눤인 주소지는 본인이 죽고나도 예산이 책정되질않을 모양이니,울산시에서 매입하면 어떻는지요?
중구청건설과 하고는 바늘도 들어가지않고,참답답 하네요.
건설업자에게 매각하려하니 그놈에 도로가 없어서 살사람이 없다네요.
시장님 죽기전에 길나는거 보고죽어면 안될까요?
평소 도로행정에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문의하신 내용은 복산동 554번지 일원 소방도로개설 요청하신 것으로, 소방도로개설사업에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함으로
우리구의 열악한 재정여건상 예산확보에 어려운 상태에 있으며,
조기 소방도로개설을 위해 여러방안을 강구중에 있음을 알려드리니 도로행정에 적극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사항에 의문사항이 있을경우TEL290-0487(담당자 : 김형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