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장님 제가 이렇게 글을띄우게된건 저의 희망이 좌절되고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지난10워부터 올3월까지성남동소재의 조일 로바다야끼에서
일을하고도 아직 밀린 임금135만원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언제나 돈이 없어서 그러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는 말에 몇개월을
기다렸는데 이제 못주겠다고 하니 어떻게 하여야할지 모르겠읍니다.또한 그러고도 버젓이 장사를 해나가는 이가게 업주를 보니
힘들게 벌며 야간대를 다니는 저에게 앞으로의 세상이 너무나
한심스럽고 희망이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갈 저의 세대가 상습적으로 임금을 지급하지 않으며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는그 업주에게 아무런 제제가 가지
않는다고 느낄때 한평생저는 이사회에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
그 누구도 믿지 못한체 살아갈것 입니다
이에 제가 살아갈수 있는 희망과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업주가
살아갈수없게 강력한 조치를 바랍니다.!!!
먼저 김민규님의 사연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귀하께서 문의하신 내용을 검토한 결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임금을 받지 못하여 어떠한 조치를 하여야 하는지에 대해 문의한것으로 판단됩니다.
위와 같은 사항은 우리구에서 처리 할 사항이 아니고 사인간의 민사적 사항입니다만 우선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방문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앞으로도 불편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을시 우리구 홈페이지를 이용 바랍니다.
※ 참고로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방문하실때는 당시 고용주의
성명, 주소, 연락처(전화번호)를 알아가시기 바랍니다.
◎ 전화번호 : 052-272-0009
◎ 위 치 : 남구 신정3동 584-5번지
(시청 맞은편 경남은행 뒤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