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는 주민들 민원 제쳐두고
중구 상권개발/세수확장이라는 미명아래
만들어 놓은 울산환타지아...
비가와서 잠잠하드만
오늘도 난리군요
지금이 밤 9시 30분....
오후2시쯤 부터 시작 소음...
내용은 말씀 안드려도 잘 아시겠죠?
검찰에 고발만 하면 끝나나요?
주민들 반대에도 상권과 세수라는 명분으로
인가를 내 주신건 잊으셨는지요?
또 개구리주차도 이와 같은 이유로 좁아터진
구시가지에서 하신다면서요..
시민들도 반대하고 개발해주겠다든 상인들도
반대한다 카던데...
시민들의 의견에 전달이 잘 안되나보죠?
누가 우리 구청장님의 눈과 귀를 막고있는지...
에어컨도 없는 여름에 더위도 견디기 힘든데
소음까지 참고 살아야 하니...
그렇다고 환타지아에서 걷은 세금으로 얼마나 중구가
발전할런지...
환타지아의 상가 점포도 거의 비어 있는데 어떤
상권이 부흥이되는지...
울산환타지아때문이군요. 울산환타지아는 상권회복이니 하는 거창한이유 때문이아니고 주위가 퇴폐업소가 많아 퇴폐업소가 아니면 법이 허용하면 모두 허가할 방침입니다.그렇게해서 사람들이 많이 내왕하면 퇴폐업소가 하나라도 줄어들기를 원합니다.
사오정을 이야기하는것보니까 아직 어리신 모양인데 귀하와같은분들의 눈을 보호하려다가 귀를 보호하지 못하는 우를 범했습니다.계속 단속하겠습니다. 그리고 개구리주차는 주위 상인들께서 모두 원하는 사업입니다. 결과는 괜찮을 것입니다.두고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