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제가 사는이곳은 10세대가 살고있는 빌라인데 오늘아침 갑자기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몹시 당황했고 막막하기만 했습니다.알고보니 이틀전부터 물이 나오지 않은것도 모르고 탱크의 물을 모두 써버리고 만것입니다.이곳은 고지대라 수압이 낮아 그렇다고하지만 요즈음같이 물소비가 많지만 귀해질때에는 미리미리 파악하고 고갈예상지역은 예고해주시든지 해서 조절해주셨다면 이런 갑작스러운 일은 없었지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져봅니다.그리고 급수차도 왔다면 방송을 해서 모두가 급수받게끔 해주셨으면합니다.집안에 있으면 모르는수도 많고 일일이 살필수 있는것도 아니기에 아까운 기회를 놓쳐 버리는수도 많습니다.그리고 여러세대가 함께사는 아파트에는 탱크에 직접 급수해주셨으면합니다.직접 전화를해야만 오는
경우가있든대 고갈지역에 대한 좀더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대책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저희구청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노현숙님께서 신고하신 내용을 검토한 결과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생활에 불편이 있으니 사전에 예고를 하여주시고, 급수차 지원시 아파트는 탱크에 직접 급수지원하여 주시면 생활에 도움이 될것이며, 고갈지역에 대한 좀더 깊은관심과 적극적인 대책을 부탁한다는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수도물에 관한 사항은 우리구청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아니고 상수도사업본부 중부사업소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읍니다.
노현숙님의 정확한 주소와 불편한 사항은 상수도중부사업소 급수계(☎298-3020)로 연락을 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것입니다.
저희가 연락을 하려고 해도 정확한 주소를 몰라 도움을 주지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불편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