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빈집 새 단장 후 임대주택으로 활용…중구,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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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모집한다. 중구는 빈집 소유자에게 새 단장 용으로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빈집 소유자는 새 단장을 거쳐 5년 동안 매월 임대료 5만 원을 받고 임대주택을 운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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