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구 삼호교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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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울산광역시 중구 다운동 467번지외(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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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국가 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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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일2004년 9월 4일
소개
- 울산지역 최초의 근대식 교량
일제강점기인 1924년, 울산과 부산 간의 내륙교통을 원활하게 만들어 식민통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설된 다리로 중구 다운동과 남구 무거동을 연결하였다. 총 길이 230m, 폭 5m, 높이 7m의 규모로 건설되었는데 설계와 감독은 일본인이 맡고 인근 주민들이 동원되어 약 1년 만에 완공되었다. 이 다리는 울산 지역 최초의 근대식 교량이란 점에서 좋은 역사적 자료가 되고 있다.
울산의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교통량이 증가하여 1959년 바로 옆에 삼호교를 건설하고 그도 부족해 1990년대 들어 신 삼호교를 추가로 건설하였다. 현재의 구 삼호교는 노후되어 보행자 전용도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차량 운행은 삼호교와 신 삼호교를 이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