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575돌 기념 약사동 한글시 낭송 및 한글사랑 거리홍보 실시

❍ 울산 중구 약사동행정복지센터는 10월 7일 16시 화합로 일대에서 한글사랑 실천 거리홍보를 실시하였다.
❍ 주민자치위원, 통장, 자생단체원을 비롯한 약사동 주민 50여명이 모여 현수막과 손 팻말을 들고 거리 행진을 실시하였고, 외래어와 어려운 한자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한글사용을 다짐하였다.
❍ 이번 거리홍보는 행진에 앞서 김향자 중구여성합창단(시인, 시낭송가)으로부터 중구문협 김진 시인의 “위대한 유산”이라는 한글 소재 시 낭송회를 식전행사로 진행하여 자랑스런 우리 고유의 글자인 한글에 담긴 얼을 되새기고
❍ 울산 중구가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지임을 알리고,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 정신을 계승하고자 주민이 직접 전통의복을 착용하고 거리행진을 실시하여 보다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 약사동행정복지센터 배진미 동장은 “한글사랑 거리홍보는 약사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글도시 울산 중구를 만드는데 약사동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