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1 중구청, 2년 연속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중구청이 올해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전략 부문 우수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주민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을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보건 서비스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중구청은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 경로식당 건강증진사업 등
생애 주기별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구) 2 외솔기념관, 새 단장 공사..8월 말까지 임시 휴관
중구 외솔기념관이 새 단장을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중구청은
울산시에서 주관하는 '문화도시 거점공간 조성사업'에
외솔기념관이 선정돼
예산 2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외솔기념관을 새 단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와 체험 요소를 추가하고
노후 물품과 장비를 새것으로 교체할 예정으로,
휴관 기간 외솔기념관 내부 시설 이용은 제한됩니다.
(중구) 3 중구 구립도서관, AI 활용 도서 추천 서비스 운영
울산 중구 구립도서관이 이달부터
개인의 대출 이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합니다.
해당 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 빅데이터 분석 온라인 체제 플랫폼인
'도서관 정보나루'의 '오픈 API'를 바탕으로,
이용자가 과거에 대출한 도서를 기준으로
비슷한 성향의 다른 이용자들이
함께 읽은 책을 추천하는 서비스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빌렸던 책의
국제표준도서번호만 활용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별도로 수집하거나 이용하지 않습니다.
(중구) 4 중구청, 폭염 대비 살수차 추가 투입 '비상근무'
중구청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자
지난 8일, 살수차 운행 현장을 점검하고
노면 온도 저감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살수차 2대를 임차해
하루 두 차례 지역 내 주요 도로에 물을 뿌리고 있으나
최근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살수차 1대를 추가 투입하고 폭염 대응 전담 조직을 꾸리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중구) 단신1-3
1. 중구청, ‘1일 청소년 명예구청장’ 운영
중구청이 지난 8일 성신고등학교 2학년 임준모 학생을
‘1일 청소년 명예구청장’으로 위촉했습니다.
이날 임준모 학생은 중구CCTV통합관센터와 재난상황실을 찾아
실시간 관제 업무를 체험하는 등
구청장의 실질 업무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중구, 취약계층 400세대에 간편 영양식 전달
중구청이 ‘마음든든 건강식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저소득 취약계층 400세대에 간편 영양식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6월부터 10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결식 및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두 번째 순서로 진행된 이날은
저소득 취약계층 4백 세대에 삼계탕과 갈비탕을 전달했습니다.
3. 중구, 무더위쉼터 13개 추가 지정
중구청이 지난 10일 울산병영교회에서
무더위쉼터 현판식을 개최했습니다.
중구청은 이날,
지역 내 경로당, 복지회관 등 기존 163곳의 무더위쉼터에
교회 5곳과 공립도서관 4곳, 편의점 3곳 등 13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