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1 중구청, 무더위쉼터 13곳 추가 지정
중구청이 지난 10일부터 무더위쉼터 13곳을 추가 지정해 운영합니다.
중구청은 경로당과 복지회관, 보건소, 금융기관 등
기존 무더위쉼터 백63곳에 더해
교회 5곳과 공립도서관 4곳, 편의점 3곳 등 13곳을
무더위쉼터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무더위쉼터는
폭염을 피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지정하는 장소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구) 2 중구청, 민생회복 소비쿠폰 7월 21일 지급 시작
정부가 지난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중구청은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 쿠폰을 지급합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1차 지급 대상은 전 국민으로,
지원금액은 1인당 15만 원을 기본으로 하되
소득별 맞춤형 지원에 따라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1인당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40만 원을 지급합니다.
소비쿠폰 신청과 수령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중구 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시
선불카드로만 지급합니다.
(중구) 3 중구, 한국에너지공단 직원 대상 찾아가는 한글문화 교육 진행
중구청은 지난 16일 한국에너지공단 본사 대강의실에서
한국에너지공단 홍보 담당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마중 나온 한글 종갓집 이야기’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한글문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최영희 울산 중구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공공기관 보도자료 작성 시 유의해야 할 표현 등을 소개하고,
울산 중구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언어 정책 사례 등을 소개했습니다.
중구청은 7월 21일과 23일에는 한국 산업안전 보건공단을,
8월 13일에는 한국 에너지경제 연구원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중구) 단신 1-3
1. 중구, 공공재정환수제도 교육 실시
중구청이 지난 15일, 공공재정 지급금 사업 및 회계·감사 담당 공무원,
어린이집·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재정 환수제도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 중구, 2025년도 7월분 재산세 부과
중구청이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십만 2천3백26건에
197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중구청은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특례세율과 공정 시장가액 비율이
지난해와 동일하게 적용되고,
부동산 공시가격이 소폭 상승해
재산세 부과 금액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3. 공공시설 전담 수리 ‘영선반’ 하절기 순회 점검 실시
중구청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 전담 수리 영선반이
7월 25일까지 지역 내 공립 경로당과 경로식당을 찾아
냉방기와 전기 시설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또 오래된 수도 배관과 주방 시설도 함께 수리하고
칼갈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