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1 중구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배움의 뜰' 개장
중구 평생학습관 야외 학습장 '배움의 뜰'이
어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중구청이 38억 원을 들여 조성한 야외 학습장 '배움의 뜰'은
4백58제곱미터 규모의 열린 학습공간으로,
잔디광장과 학습용 마루 계단, 전시 벽 등이 갖춰졌습니다.
중구청은 향후 '배움의 뜰'에서
야외 인문학 강연과 공연, 전시회와 마을 축제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중구) 2 중구도시관리공단, 울산 최초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 획득
중구 도시관리공단이 울산 최초로 한국 경영 인증원으로부터
지역사회 상생 부문 ‘상생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상생경영 인증제도’는 지역사회 또는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운영 체계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노력하는 조직을 선정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사 상생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뉩니다.
중구 도시관리공단은
지역 전통시장과 연계한 지역상권 활성화 활동 추진,
지역 인재 채용, 어르신 직무 실습 운영 등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구) 3 중구새마을회, ‘2025년 따뜻한 겨울 새마을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중구 새마을회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 동안
‘2025년 따뜻한 겨울, 새마을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 12개 동 새마을 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첫째 날 참여자들은 배추를 절이고 김장 양념 등을 준비했으며,
둘째 날에는 김장 김치 천 포기를 담그고,
이를 포장해 지역 내 취약계층 2백4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중구) 4 중구,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중구청이 지난 11일
‘2025년 중구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사업 성과를 살펴보고
다양한 활동 경험을 공유했으며,
마을 공동체 '성안 문화공감'은 ‘성안 할미가 들려주는 숯못 이야기’를,
'약사동 우리끼리'는 ‘이웃과 함께 만들어가는 써머 페스티벌’을
우수사례로 발표했습니다.
한편,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올해는 ‘이웃 만들기’ 유형 7개,
‘마을 만들기’ 유형 5개 마을 공동체가 참여해
다양한 주제의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중구) 단신1-3
1. 중구, 2025년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
중구청이 ‘2025년 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이웃돕기 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 중구문화의전당,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 개최
중구 문화의전당이 지난 13일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부산 발레 시어터 소속 무용수와 전문 제작진들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3. 중구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 탄생
중구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습니다.
기부자는 삼두종합기술 최영수 대표로,
중구청에 고향사랑기부금 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