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1 중구청, 아동정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중구청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올해 '아동정책 영향평가'에서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아동권리보장 원장상을 받았습니다.
아동정책 영향평가는
아동 관련 자치법규와 계획, 사업 성과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2백24곳 중 17곳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중구청은 취약계층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신체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만들고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구) 2 음식 훔치려던 50대 남성 CCTV관제센터에 덜미
새벽 시간 불 꺼진 가게에서 음식을 훔치려던 50대 남성이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6일 새벽 1시 16분쯤
옥교동 옥골시장 일대의 한 가게 앞에서 한 남성이
가게 밖 가판대의 음식을 훔치려는 걸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관제센터는 해당 남성의 동선을 추적해 경찰에 알렸고,
경찰은 오전 1시 40분쯤 현장 인근에서 해당 남성을 발견해 검거했습니다.
(중구) 3 중구,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중구청이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 및 지원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번 대책은 일자리 감소와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도움을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중구청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과 촘촘 발굴단 등
다양한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할 예정입니다.
중구청은 해당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와 전화 상담 등을 진행하고,
긴급 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중구) 4 종갓집도서관 고3 수험생 특강 개최
중구에서 운영하는 종갓집 도서관이 ‘고3 수험생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종갓집 도서관과 함월고등학교가 체결한
‘청소년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날 특강에서는 '나는 대학 생활이 처음인데요' 등을 저술한
장한별 작가가 학생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조언을 건넸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은 퍼스널컬러 체험을 통해
자신의 피부 색깔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색상을 파악하고
좋은 인상을 만드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중구) 단신1-3
1. 중구, 노래연습장 안전 및 영업주 준수사항 교육 실시
중구청이 노래연습장 영업주를 대상으로
안전 및 영업주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교육에서는 유관기관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노래연습장 전기재해 예방법과 주류 판매 및 제공 등에 관한
준수사항을 설명했습니다.
2. 중구,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확충
중구청이 어린이 보호구역 15곳에 다양한 안전시설을 확충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청은 시비 9억 9천만 원을 들여
안전 통학로 조성, 지능형 횡단보도 설치 등 3가지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3. ‘종갓집 중구 사회복지 정책 제안회’ 개최
중구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종갓집 중구 사회복지 정책 제안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8개 실무분과는 유아 미용비 지원, 아동 돌봄 내실화 등
직접 발굴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전문가들은 실현 가능성과 보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