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1) 중구, 미세먼지 저감 위해 도로 살수차 운영
울산 중구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로 살수차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중구는 4월 20일부터 10월 말까지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 9곳에서
살수 작업을 실시합니다.
총 1억 1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살수차 2대를 투입하고,
주 5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미세먼지 경보 발령이나 강우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행 횟수는 탄력적으로 조정됩니다.
(중구2) 중구청,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최대 30만 원
중구청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운영하며
지난해 연 매출액이 2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4%가 지원됩니다.
중구청은 오는 7월쯤 지원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한 뒤
8∼9월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입니다.
(중구3) 중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7일주터 지급
울산 중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피해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 주민으로,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일반 대상자는 15만 원이 각각 지급됩니다.
1차 지급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주민 대상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이어집니다.
신청은 카드사나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가능하고,
지원금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입니다.
(중구4) 중구, 우회전 차로 신설…출근길 정체 해소 기대
울산 중구가 출근 시간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종가5길에 우회전 차로를 신설해
현재 가개통 상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최근 현장 점검을 통해
출근 시간대 교통 흐름을 확인하고
차로 운영 상황과 시설 보완 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4억 원이 투입됐으며,
차로 확장과 우회전 전용 차로 설치로
교통 흐름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중구는 미비점을 보완한 뒤
오는 5월 중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중구) 단신 1-3
1. "새는 에너지 차단"..중구청, 드론으로 건물 진단
울산 중구청이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와 드론 열화상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섭니다.
중구청은 취약 계층의 주택 열 손실과 균열 등을
드론으로 정밀 진단하고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를 LH와 공유해
건물 유지관리와 진단 대상 확대에 적극 활용할 방침입니다.
2. 중구,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방제 온 힘
울산 중구가 오는 30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길과 백양로 등
주요 가로수길 19곳을 대상으로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방제에 나섭니다.
중구는 지역 내 벚나무 2천여 그루에
전용 약제를 살포해 유충 피해를 막고,
쾌적한 가로수길 환경을 유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3. 울산 중구, ‘600년의 역사, 병영으로 잇다’ 국가유산 교육 운영
울산 외솔기념관이 오는 10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병영 역사와 한글’을 배우는 국가유산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알리고 성곽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일깨워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