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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20260713) 7월 둘째 주

  • 부서명 홍보실
  • 조회수 10
  • 작성일 2026-07-13
(중구1) ‘학성동 아나바다 나눔장터’ 개최…자원순환·이웃사랑 실천

울산 중구 학성새벽시장 일원에서 
‘제1차 학성동 아나바다 나눔장터’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상인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중고 물품을 판매·교환하고, 
못난이 채소 판매와 기증 물품 경매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자전거·가전 수리 등 주민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학성나눔회는 행사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오는 11월쯤 제2차 나눔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2) 울산 중구, 성안동에 ‘사유지 개방주차장’ 조성…무료 개방

울산 중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성안동 일원에 ‘사유지 개방주차장’을 조성하고 무료 개방에 나섰습니다.

이번 사업은 토지 소유주의 승낙을 받아 
빈 땅을 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참여한 토지 소유주는 주차장 운영 기간 재산세를 감면받게 됩니다.

중구는 성안동 부지에 노면 정비 등을 거쳐 
총 8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오는 8월에는 학성동과 우정동에도 
사유지 개방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중구3) 울산 중구, 영세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최대 30만 원 지원

울산 중구가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2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으로,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4%,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7월 13일부터 31일까지며, 
중구청 전통시장과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중구는 대상자 검증을 거쳐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중구4) 울산 중구, ‘효(孝)사랑 업소’ 113곳 운영…이용료 할인

울산 중구가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을 위해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요금 할인 혜택을 주는 
‘효사랑 업소’를 지정해 운영합니다.

이번에 3곳이 신규 지정되면서 
중구 지역 내 효사랑 업소는 음식점과 
이·미용업소, 목욕장 등 총 113곳으로 늘었습니다.

참여 업소들은 
이용 요금의 최고 15%에서 30%까지 자율적으로 할인해 주며, 
전체 업소 명단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구) 단신 1-3

1. 울산 중구, 장기요양기관 4곳 신규 지정·갱신

울산 중구가 장기요양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기관 2곳을 신규 지정하고 2곳을 갱신했습니다.
이로써 중구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은 106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중구는 공정하고 투명한 지정 심사와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어르신과 가족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남외중서 '생명 존중 캠페인'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남외중학교에서 
청소년 생명 존중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OX 퀴즈를 통해 자살 위험신호 알아채는 법과 
대처법 등을 안내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홍보했습니다.
센터 측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상담전화 109번으로 연락해 
도움을 받으라고 당부했습니다.

3.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타악기 체험 '키즈 콘서트' 개최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7일 영유아 가족 50팀을 대상으로 
'타악기 체험 키즈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악기 연주와 음악 퀴즈에 이어, 
아이들이 젬베와 카혼 등 30여 종의 타악기를 
직접 연주하는 체험이 진행됐습니다.
센터 측은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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