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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20260831) 8월 다섯째 주

  • 부서명 홍보실
  • 조회수 43
  • 작성일 2026-09-01
(중구1) 학성새벽시장, '학성신선마트' 본격 운영

중구 학성새벽시장이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소매 판매 공간인
'학성신선마트'의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학성신선마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4천500만 원을 들여
시장 내 빈 점포를 새 단장해 조성됐습니다.

학성신선마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3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운영되며
새벽배송 판매 품목과 연계한 다양한 종류의 신선식품을 판매합니다.



(중구2) 태화강국가정원 먹거리단지 안내지도 제작

울산 중구가 태화강국가정원 방문객의 편의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먹거리단지 안내지도' 1천4백 부를 제작·배부합니다.

지도에는 인근 음식점 152곳의 위치와 대표 메뉴, 연락처가 담겼으며, 
업종별 색상 구분으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중구 9경 9맛' 소개와 
문화관광 누리집 연결 QR코드를 함께 수록했습니다.

중구는 이 지도를 관광안내소와 행정복지센터 등 26곳에 비치해 
방문객들이 지역 맛집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도울 방침입니다.



(중구3) 중구문화의전당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중구문화의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돼 오는 10월까지 특별 강좌를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퇴근길 인문학'과 '골목길 인문학' 두 개 과정으로 나뉘어 
각각 12차례에 걸쳐 진행됩니다.

'퇴근길 인문학'은 문학과 음악 속 비극을 통해 인간의 감정을 살펴보며, 
'골목길 인문학'은 중구 성남동 골목을 건축과 역사적 시선으로 재해석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의 일상을 풍요롭게 가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구4) 울산 중구,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도서관에서 강연과 공연, 체험 등 
32개의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합니다.

울산종갓집도서관과 약숫골도서관 등에서는 
마술 콘서트와 인형극을 비롯해, 전자책 만들기, 책 향수 제작, 
전통주 체험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이와 함께 도서관별 특색 있는 전시와 북 큐레이션이 펼쳐지며, 
9월 한 달간 대출 권수가 6권으로 확대되는 
'두 배로 대출'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중구) 단신 1-3

1.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 저소득 가정에 세탁기 5대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복산동위원회가 어제 중구청을 찾아 
저소득 가정을 위한 250만 원 상당의 세탁기 5대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후원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정성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형편이 어려운 5세대에 각각 지원될 예정입니다.
복산동위원회는 저소득 가정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2. 울산 중구, ‘주제가 있는 공감+’ 8월 특강

울산 중구가 지난 24일 중구평생학습관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가 있는 공감+' 8월 특강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특강에는 『여행 말고 한 달 살기』의 
김은덕·백종민 부부 작가가 강사로 나서, 
낯선 도시 한 달 살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일화를 전해 큰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3. 울산음악창작소 ‘2026 인디안아존스’ 개최

울산음악창작소가 울산과 경남, 경북, 제주 음악인들이 함께 꾸미는 
연합 공연 '2026 인디안아존스 in 울산'을 개최합니다.
오는 30일 오후 공간더이음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실력 있는 인디 뮤지션 8개 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지역 간 음악적 교류를 넓히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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