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1) 한글날 100주년’..외솔기념관, 한 달간 체험.행사 운영
중구청이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간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우선 지난 4일 한글 활용 만들기 수업인 '도전 외솔 탐험단'이 진행됐고,
한글날 당일인 지난 9일에는 '외솔 한글 한마당'이 열려
어린이 공연과 한글 놀이, 글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마련됐습니다.
이 밖에도 지난 3일과 17일, 24일에는 한글 과자 꾸미기 체험인
'외솔 토요 배곧'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외솔 최현배 생가 앞 광장에서는
전통놀이 체험이 한 달 내내 상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중구2) 중구, 10월 경로의 달 맞아 각 동별 경로행사 개최
중구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10월 17일까지 12개 동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경로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모범 어르신 및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축하공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갈 방침입니다.
(중구3) 중구 대체축구장 3면 추진..울산시 "전향적 지원 검토"
울산시가 국제정원박람회로 사라지는
중구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 축구장을 대신해
정규 축구장 3면을 조성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6일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 중구의 지역 현안인
십리대밭 대체 축구장 조성 문제를 놓고
시의회와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모여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구청은
울산시에 196억 원에 달하는 축구장 조성 비용을 요청했고,
김상욱 시장은 울산시 행사로 기존 시설이 없어지는 만큼
전향적으로 지원을 검토하겠다면서 울산 시민과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 모델을 마련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중구4) 중구, 외솔기념관 일원에서 '2026 외솔한글한마당' 개최
중구가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32돌 및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외솔기념관 일원에서 '2026 외솔한글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외솔의 꿈, 한글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연극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와 함께 한글 과자 만들기, 한글 말놀이, 무료 한글 써주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볼거리가 마련되어
한글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보냈습니다.
(중구) 단신 1-3
1 중구, '2026년 인구정책 직원 교육' 실시
중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직원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인구변화의 이해와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2.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과정 수료식 개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본관 소강당에서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중구가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장기 과정은 지난 4월부터 25주 동안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
자신감 회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3. 울산 중구보건소,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조기 접종 실시
울산 중구보건소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조기 발령됨에 따라,
2026-2027절기 예방접종을 한 주 앞당겨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접종은 안전을 위해 연령과 대상별로 기간을 나누어 진행되며,
7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