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1]중구청어린이집, 착한가게 2,600호 가입
중구에서 전국 최초로 착한가게 2천600호가 탄생했습니다.
2천600호 착한가게는 중구청어린이집으로, 앞으로 수익금 가운데
3만원을 매월 후원금으로 기탁해 중구 지역의 저소득세대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중구에는 중구청어린이집의 가입으로 전체 116개 업체가
착한가게로 등록돼 있으며, 이 가운데는 병영막창문화거리 내
16개 업소와 태화강십리대밭 먹거리단지 내 30개 업소가 참여한
'착한거리'도 2곳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와 함께 태화종합시장의 21개 업소도 지난해 9월 착한전통
시장으로 가입해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중구청2]중구-롯데, 올해도 어려운 이웃 돕는다.
중구청이 올해도 롯데삼동복지재단과 손을 잡고
6년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펼칩니다.
중구청은 지난 24일 중구컨벤션에서 롯데삼동복지재단,
지역 내 4개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2018년 봉사 활동 연계 소외계층 필요물품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협약은 중구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올해로 6년쨉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소외계층에게 TV, 세탁기, 가스렌지 등
1억 4천 8백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하게 됩니다.
[중구청3]"다양한 울산큰애기 만나보세요."
울산 중구청의 '울산큰애기 프로젝트' 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된
'울산큰애기 조형물 만들기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보세거리, 큐빅광장, 울산큰애기하우스와 야시장 등지에
전체 33개의 다양한 울산큰애기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까지 원도심에 설치된 울산큰애기는 활짝 웃으며 서있는 메인
울산큰애기를 비롯해 풍선 모양의 울산큰애기 머리,
담을 넘는 모습의 울산큰애기 뒤태 등
12개의 콘셉트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중구청이 중구 관광을 대표하는 울산큰애기 캐릭터의 시
각화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중구 원도심 등을 관광명소로 조성하고
울산큰애기의 대내·외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중구청4]관·산·학 관광콘텐츠 발굴 우수팀 시상
중구청은 지난 22일 중구청장실에서 박성민 중구청장과
김남현 동국대학교 교수, 김진성 ㈜플랜이슈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관광콘텐츠 발굴 우수팀 성과를 발표하고 시상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울산큰애기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제안한
'스테이플랜'이 최우수로,
유휴건물을 활용해 창업몰 '큰애기 보물창고'를 만들자고 제안한
DAHERA(다해라) 팀이 우수아이디어로 각각 선정됐으며
㈜플랜이슈는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성과 발표와 시상은 지난해 10월
중구청과 동국대 경주캠퍼스, ㈜플랜이슈가
'2019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 개최와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맺은
관·산·학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습니다.
간추린 소식
---[단신]중구 문화의전당, 운영자문위원회 개최
중구문화의전당은 지난 22일 문화의전당 연습실에서
2018년도 공연과 전시계획 전반에 대한
전문가 의견 청취와 자문을 위한 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중구 문화의전당은 2018년도 운영 방향을 공간별 특성화 강화,
맞춤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 강화 재정비 등으로 정했으며,
주요공연·전시 일정에 대한 계획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단신]중구보건소, 뇌졸중 기능증진교실 운영
중구보건소가 울산시 제2장애인 체육관과의 연계해
다음달 23일부터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뇌졸중 기능증진교실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와 함께 근력강화, 균형감각훈련,
상·하지 기능훈련 등으로 단계별 재활운동으로 진행됩니다.
---[단신]공공근로사업 1단계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중구청은 지난 24일 중회의실에서
2018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7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안전교육에는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인
유송연 대리가 강사로 나서
공공근로사업 추진 중 근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유형과 예방대책 등에 대해 강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