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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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구1동 새마을문고회, 성안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 활동 실시
    반구1동 새마을문고회, 성안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 활동 실시
    울산 중구 반구1동 새마을문고회(회장 김미경)가 6일 성안경로식당에서 어르신을 위한 식사 준비 및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담당부서 : 조회 : 36 작성일 : 2026-03-06
  • 성안동·주민자치위원회, 어반스케치 신규 프로그램 개강
    성안동·주민자치위원회, 어반스케치 신규 프로그램 개강
    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인숙)와 성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위정래)가 6일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문화교실에서 주민자치센터 신규 프로그램 어반스케치 개강식을 개최했다.
    담당부서 : 조회 : 35 작성일 : 2026-03-06
  • 중앙동 여성자원봉사회, 성남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 활동 실시
    중앙동 여성자원봉사회, 성남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 활동 실시
    울산 중구 중앙동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최말순)가 6일 성남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급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담당부서 : 조회 : 23 작성일 : 2026-03-06
  • 울산국수전문점, 저소득층 위한 비빔밥 10그릇 후원
    울산국수전문점, 저소득층 위한 비빔밥 10그릇 후원
    울산국수전문점(대표 배문희)이 6일 매장에서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을 위한 8만 원 상당의 비빔밥 10그릇을 전달했다.
    담당부서 : 조회 : 27 작성일 : 2026-03-06
  • 중앙동 새마을문고회, 성남동 똑딱길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중앙동 새마을문고회, 성남동 똑딱길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울산 중구 중앙동 새마을문고회(회장 김기일)가 지난 5일 성남동 똑딱길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담당부서 : 조회 : 25 작성일 : 2026-03-06
  • 김영길 중구청장, 서남교 신임 울산시 행정부시장 환담
    김영길 중구청장, 서남교 신임 울산시 행정부시장 환담
    김영길 중구청장이 6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서남교 신임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담당부서 : 조회 : 18 작성일 : 2026-03-06
  • 중구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실’ 수강생 모집
    중구보건소,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실’ 수강생 모집
    - 지역 주민 대상 다양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진행 울산 중구보건소(소장 이현주)가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돕기 위해 ‘고혈압·당뇨병 상설교실’을 운영한다. 중구보건소는 중구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연계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고위험군,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기에 걸쳐 기수별로 두 차례 고혈압·당뇨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고혈압·당뇨병 질환 및 합병증 예방·관리법 △뇌졸중·심근경색증 등 심뇌혈관질환 조기 증상 및 대응 요령 △저염식 실천 습관 △건강한 식사 3원칙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일상 속 만성질환 예방 운동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중구보건소는 두 차례 교육을 모두 이수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당화혈색소 및 4종 지질 무료 검사를 진행하고, 협력 안과 병·의원 4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안질환 합병증 검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보건소는 매월 선착순으로 기수별 교육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중구보건소 건강상담실(☎052-290-4399)로 전화하면 된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만성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11 작성일 : 2026-03-06
  • 중구문화의전당, ‘2026 실내악 페스티벌-진달래꽃 필 무렵’ 개최
    중구문화의전당, ‘2026 실내악 페스티벌-진달래꽃 필 무렵’ 개최
    - 지휘자 금난새 등 정상급 클래식 음악인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특별한 공연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이 오는 3월 10일(화)부터 3월 19일(목)까지 네 차례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 중구문화의전당 실내악 페스티벌-진달래꽃 필 무렵’을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진행된 중구문화의전당 실내악 페스티벌은 규모는 작지만 조화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독주, 오케스트라 공연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 행사다. 올해도 매 회차 국내 정상급 클래식 음악인들이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클래식 애호가 및 지역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조희창과 친구들-봄을 여는 피아노 오중주> 공연이 3월 10일(화)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피아노 오중주단(바이올린 이근화, 비올라 권오현, 첼로 이세인, 베이스 조용우, 피아노 최형록)이 비발디 <사계 중 봄>, 슈베르트 <피아노 오중주 ‘송어’>를 연주하고, 음악평론가 조희창이 각 곡과 작곡가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음악 전문 잡지 <월간 객석> 기자와 윤이상평화재단 기획실장을 역임한 음악평론가 조희창은 풍부한 지식과 깊이 있는 해설로 국내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두 번째 순서로 <목관 오중주×피아노–바람과 건반이 그리는 벨 에포크> 공연이 3월 12일(목) 오후 7시 30분에 펼쳐진다. 앙상블 리베르테(클라리넷 김광현, 플롯 김수지, 오보에 정새롬, 바순 김진우, 호른 권오준, 피아노 박현우)가 풀랑크 <목관 오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육중주>, 한스 후버 <목관 오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육중주>를 연주하고, 앙상블 리베르테의 클라리넷 주자 김광현이 해설을 겸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 번째, 네 번째 공연은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거장 음악인 지휘자 금난새가 이끌 예정이다. 지휘자 금난새는 지난 1977년 세계 최고의 명성을 지닌 지휘 콩쿠르인 ‘카라얀 콩쿠르’ 입상 이후 약 50년 동안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온 거장으로,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재진행형’ 음악인이다. 세 번째 순서로 <거장의 손길 1–금난새×트리오 헤르만> 공연이 3월 17일(화)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트리오 ‘헤르만’(바이올린 임정은, 첼로 안수빈, 피아노 조민현)은 하이든 <집시 론도 3악장>, 쇼팽 <마주르카 Op 33. No. 4>, 쉔펠트 <카페 뮤직> 등을 연주하고, 지휘자 금난새가 각 곡의 특징과 감상의 묘미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로 <거장의 손길 2–금난새×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 공연이 3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에 펼쳐진다. 10인조 규모의 챔버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기타, 반도네온 연주자들은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1악장>,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2악장> 등을 선보이고, 마찬가지로 지휘자 금난새가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공연 하루 전날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artscenter.junggu.ulsan.kr)을 통해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문화의전당(☎052-290-4000)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클래식 음악의 다채로운 면모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조화와 협력을 정신을 바탕으로 한 아름다운 실내악의 향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12 작성일 : 2026-03-06
  • “골목상권 매력 알리기 앞장”…중구,‘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식 개최
    “골목상권 매력 알리기 앞장”…중구,‘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식 개최
    울산 중구가 지난 3월 5일(목) 오후 7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선발된 ‘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골목상권 마케터즈’의 역할을 살펴보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용 역량을 갖춘 청년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지역 골목상권을 발로 누비며 숨은 맛집과 특색 있는 점포 등을 발굴해 개인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는 총 286개의 다양한 홍보물(콘텐츠)을 제작해 소개했으며, 이 가운데 인기 홍보물(콘텐츠)은 평균 3,000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골목상권 홍보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중구 관계자는 “최근 들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활용한 소통과 홍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반짝이는 생각, 남다른 감각을 바탕으로 지역 골목상권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16 작성일 : 2026-03-06
  • 중구,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공모 재도전
    중구, 다운동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공모 재도전
    - ‘다운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변경 수립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울산 중구가 3월 6일 오후 3시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다운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0조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 수립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주민공청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도시재생 전문가,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주민들에게 태화강국가정원과 연계한 다운동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다운-업(Daun-UP) 액티브가든’의 개요와 기존 사업 계획에서 변경된 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어서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다운-업(Daun-UP) 액티브가든’ 사업은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동안 국·시·구비 등 300억 원을 투입해 태화강국가정원길 일원 14만 7,787㎡에 정원문화 및 치유(힐링) 콘텐츠 관련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기존에 계획했던 ‘정다운 정원마을 사업’의 정체성을 계승하고 마을 상표화(브랜드화)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자 ‘다운-업(Daun-UP) 액티브가든’으로 사업 명칭을 바꾸고 사업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 복합문화공간 조성 △건강 관리 시설(웰니스 센터) 건립·운영 △민관 협업 기반 숙박시설 조성·운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중구는 3월 중 국토교통부의 26년도 상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다운동 도시재생사업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특색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14 작성일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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