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총게시물 :40912 / 페이지 :1/4092

  • 중구,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분과 회의 개최
    중구,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분과 회의 개최
    울산 중구가 지난 4월 22일(수) 오후 5시 ‘구루미길 보행데크 설치 사업’ 현장(다운동 486 일원)에서 ‘2026년 상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안전도시 분과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다운동 구루미길 보행용 나무 바닥(덱) 설치 현황을 살펴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서 △도시관리계획 결정 △2026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등 안전·도시 관련 부서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구정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당연직 7명과 민간위원 49명 등 56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등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8 작성일 : 2026-04-23
  • 중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중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 기존 22개 업체 106개 품목에서 27개 업체 128개로 확대 울산 중구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추가로 선정했다. 중구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공개 모집하고,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신규업체 5개의 19개 품목과 기존 업체 1개의 3개 품목을 새롭게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중구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22개 업체 106개 품목에서 27개 업체 128개 품목으로 확대됐다. 이번에 추가된 물품은 △가이리 멸치 △수산 건어물 선물 세트 △참기름·들기름 △커피 드립백 및 원두 세트 △수제 후식(디저트) 세트 △천연비누 세트 △천연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권 등이다. 중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유도하고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범위 안에서 답례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세제 혜택이 확대돼 기부금이 10만 원 이하면 전액(100%),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면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 44%, 2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20만 원 초과분에 대해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고향사랑e음 누리집(www.ilovegohyang.go.kr), 위기브 누리집(www.wegive.co.kr)을 이용하거나 신분증을 들고 가까운 NH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답례품을 선정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업체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7 작성일 : 2026-04-23
  • “지역 음악인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지원해요”
    “지역 음악인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지원해요”
    - 울산음악창작소, 음원 제작·공연 지원사업 공모 결과 발표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에서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2026 음원 제작 지원사업’ 및 ‘2026 공연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울산음악창작소는 앞서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할 지역 음악인을 공개 모집했다. ‘음원 제작 지원사업’은 음원 제작과 앨범 발매, 홍보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싱글 음원과 미니앨범으로 구분해 공모가 진행됐다. 올해는 싱글 음원의 경우 28개 팀, 미니앨범의 경우 12개 팀이 참여 신청을 하는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울산음악창작소는 심사를 거쳐 싱글 음원 제작 지원 대상으로 △Deon Oh(오다겸) △빈세진(김세진) △싱나예(김나예) △바락(서정혁) 4개 팀, 미니앨범 제작 지원 대상으로 △루올(강태우) 1개 팀을 선정했다. 해당 지역 음악인들은 울산음악창작소의 지원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이 담긴 곡을 만들어 오는 9월 열리는 선보임 공연(쇼케이스)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공연에서 인기팀으로 선정된 음악인은 뮤직비디오 제작 기회를 얻게 된다. ‘공연 지원사업’은 다채로운 공연 개최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올해는 공연 지원(음악누리 플레이온), 단독(기획) 콘서트 개최, 해외 교류 공연 지원으로 나뉘어 공모가 추진됐다. 울산음악창작소는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매일 5개 팀씩 ‘음악누리 플레이온’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공연 지원 대상으로 △달봄밴드 △재즈포레스트 △하실밴드 등 15개 팀을 선정했다. 단독(기획) 콘서트 개최 지원의 경우 현재 면접 심사를 앞두고 있다. 해외 교류 공연 지원 대상으로는 ‘TwinWaves 2’ 도쿄-울산 공연을 앞두고 있는 가수 겸 작곡가(싱어송라이터) 길기판과 홍콩 침사추이 ‘Asia Vibes: Hong Kong’ 초청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모던패밀리 등 2개 팀을 선정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음악창작소 누리집(artscenter.junggu.ulsan.kr/07_Menu/01.do) 또는 인스타그램(@ulsanmusics)을 참고하면 된다. 김미경 중구문화의전당 관장은 “지역 음악인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는 것을 보면서 울산이 케이팝(K-pop) 음악산업의 중심(허브)이 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지역 음악인을 발굴해 지원하고 이와 연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5 작성일 : 2026-04-23
  • 중구,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추진
    중구,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추진
    - 최대 지원 금액 70→140만 원으로 2배 확대…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울산 중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울산시가 주관하는‘살기 좋은 울산광역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자녀 양육 가정에 층간소음 저감매트 설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아래층에 세대가 있는 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 주택 등의 공동주택과 다가구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에 거주하는 1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를 둔 가정이다. 중구는 올해 총 38세대를 선정해 시공비의 70%를 지원할 예정으로, 나머지 30%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중구는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가구당 최대 지원 금액을 기존 7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두 배 늘렸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4월 30일까지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rlatngml1021@korea.kr)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www.junggu.ulsan.kr)을 참고하거나 중구청 건축과(☎052-290-4045)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층간소음 저감매트 설치 지원을 통해 층간소음 분쟁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올해는 지원 금액이 두 배로 늘어난 만큼 자녀 양육 가정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5 작성일 : 2026-04-23
  • 중구, 종가5길 우회전 차로 가개통…출퇴근길 교통체증 해소 기대
    중구, 종가5길 우회전 차로 가개통…출퇴근길 교통체증 해소 기대
    - 총사업비 4억 원 투입 폭 3m 연장 60m 우회전 차로 신설…5월 중 준공 예정 울산 중구가 4월 23일 오전 8시 중구 유곡동 울산초교 교차로 일원에서 출퇴근 시간대 상습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종가5길 우회전 차로 신설 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구간은 울산초등학교 및 1,20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인접해 있는 데다 중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종가로 합류 구간이라, 편도 1차로에 좌·우회전 차량이 몰려 출퇴근 시간마다 정체가 반복됐다. 이에 중구는 지난해 6월부터 우회전 전용차로를 설치하기 위해 울산시교육청과 부지 활용 관련 다각적인 협의를 거쳤고, 울산시교육청의 적극적인 부지 제공 협조가 이루어지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 중구는 특별조정교부금 4억 원을 투입해 울산시교육청 부지 일부를 보도로 활용하고, 기존 보도 폭 일부를 차로로 전환해 폭 3m, 연장 60m 규모의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했다. 해당 구간은 지난 4월 20일부터 임시 개통 상태로 운영 중이다. 이날 현장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울산시교육청 및 중부경찰서 관계자, 인근 지역 주민 등 11명이 참여해 교통 흐름(정체)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신호체계 및 교통시설물 설치 현황, 보행자 안전을 위한 사항 등을 점검했다. 중구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5월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실제 교통 흐름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관계기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남은 공사도 조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6 작성일 : 2026-04-23
  • 복산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복산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울산 중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목봉석)가 지난 21일 복산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담당부서 : 조회 : 43 작성일 : 2026-04-22
  • 약사동 여성자원봉사회, 병영경로식당에서 급식 봉사활동 실시
    약사동 여성자원봉사회, 병영경로식당에서 급식 봉사활동 실시
    울산 중구 약사동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전효윤)가 22일 병영경로식당에서 어르신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담당부서 : 조회 : 23 작성일 : 2026-04-22
  • 성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울산큰애기 사랑나눔 냉장고 운영
    성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울산큰애기 사랑나눔 냉장고 운영
    울산 중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인숙)와 성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태순)가 22일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울산큰애기 사랑나눔 냉장고를 운영했다.
    담당부서 : 조회 : 26 작성일 : 2026-04-22
  • 중구,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방제 온 힘
    중구,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방제 온 힘
    - 4월 말까지 19개 노선 벚나무 2,000여 그루 대상 방제 작업 진행 울산 중구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내 주요 가로수길에서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4월부터 6월까지 활동하는 벚나무모시나방 유충은 벚나무잎을 갉아 먹어 나무가 크는 것을 방해하고 생김새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대표적인 돌발해충이다. 특히, 대량으로 발생하는 경우 도시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보행환경에도 영향을 미쳐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중구는 태화강국가정원길, 백양로, 유곡로, 길촌길 등 지역 내 19개 가로수길 벚나무 2,035그루에 전용 약제를 살포한다. 이와 함께 수목 병해충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병해충 방제기동대’를 운영하며 벚나무모시나방 유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필 방침이다. 나아가 유충이 계속 발생할 경우 2차 방제 작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중구는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주요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병해충 방제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나들이 철을 맞아 선제적인 방역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방제 작업 진행으로 일부 구간에서 일시적으로 통행이 불편할 수 있어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19 작성일 : 2026-04-22
  • 외솔기념관, ‘600년의 역사, 병영으로 잇다’ 국가유산 교육 운영
    외솔기념관, ‘600년의 역사, 병영으로 잇다’ 국가유산 교육 운영
    -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선정…초등학생 대상 교실 수업 및 현장 답사 진행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4월부터 10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00년의 역사, 병영으로 잇다’ 국가유산 교육을 운영한다. 중구는 지난해 9월 국가유산청의 ‘2026년 지역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복권 기금을 지원받아 해당 교육을 추진한다. 중구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울산 지역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20개를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교실 수업 및 현장 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외솔기념관은 각 학교에 국가유산 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해 울산 중구 병영 지역의 역사와 전통, 지역 출신 인물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와 한글 보급 운동 등에 대한 이론 교육 및 성곽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외솔기념관과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등에서 현장 답사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교육의 공공성 및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 조회 : 22 작성일 : 2026-04-22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