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건축사사무소(대표 김미정)가 1월 8일 오후 3시 2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미정 다올건축사사무소 대표 등 4명이 참석했다.
해당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계층 10명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다올건축사사무소는 지난 2017년 설립된 건축설계 전문 사무소로,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공간 설계를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다.
김미정 다올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보탬이 되도록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안전제일기술원(대표이사 최종철)이 1월 8일 오후 3시 1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최종철 ㈜안전제일기술원 대표이사 등 4명이 참석했다.
해당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계층 30명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안전제일기술원은 지난 2022년 설립된 건설 재해 예방 전문 지도기관으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종철 ㈜안전제일기술원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금오디자인랩(대표 조윤환)이 1월 8일 오후 3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이웃돕기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조윤환 ㈜금오디자인랩 대표 등 4명이 참석했다.
해당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계층 20명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금오디자인랩은 지난 2021년 설립된 실내 건축공사 전문 기업으로, 쾌적한 주거·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조윤환 ㈜금오디자인랩 대표는 “이번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후원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